안녕하시지요...
늘 차분하고 조용한 방송
그래서 너무나 좋아하는
"꿈과음악사이에"에 큰 맘먹고
사연 올려 보지요...
오늘은 우리 부부 결혼한지
14주년 되는 날이지요..
지금까지 잘 살아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지금까지 살아온것처럼만
살았으면 바랄게 없지요...
말은 못하지만
힘들고 괴로웠던 수많은 시간들
어루며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는 아내가 있어
저와 아이들이 있지요...
그래서
고맙고 사랑하고
감사하지요...
윤희님의 방송으로
아내에게 꼭 전하고 싶어
글 올리지요...
행복함으로 늦은 시간을
채워주시는 "꿈과음악사이에"도
고맙고 늘 감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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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감사를...
이화정
2007.12.18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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