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능을 본 고3학생입니다
얼마전에 수능성적이 나왔는데 정말 절망적이였습니다
여태껏 늘 봐왔던 모의고사 성적보다
훨씬 못본성적이라..정말 놀랐습니다
엄마아빠 볼 염치도없고
막상 재수한다고 하니 엄마아빠께서도
하나밖에없는 아들이 잘되길 바라셨는데
실망이 크신 모습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제가 얼마나 한심스러웠던지...
하루하루가 정말 힘들고 이제 어떻게해야될지...
집 형편도 막상 좋은것도 아니여서 앞으로가
정말 걱정이되네요
뮤지컬 [브드웨이42번가]보고 바람도쐬고
다시 새출발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신청곡:M to M - 세글자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힘든 하루하루
장인란
2007.12.18
조회 2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