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며 돌아보면 잘한것보다는 못한것이
더 많이 생각나곤하죠.
조금만 더 많이 노력할걸..
조금만 더 많이 사랑할걸..
조금만 더 많이 칭찬해줄걸...
스스로를 칭찬하기에 서툴고 어색한 우리들에겐
언제나 아쉬움뿐이죠.
그러나 작은 것 부터 자신을 칭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더욱더 멋지고 아름다운 세상이되겠죠?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그래도 웃으며 살아왔고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처한곳에서 열심히 부끄럽지않게 살아온 1년을 돌아보며
한번쯤은 참 잘했다고 , 넌 참 대단하다고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싶습니다.
과거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에 보내는 연말이아니라
감사할것들을 찾아 감사할 줄 아는 연말 !
언젠나 돌아다보아도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는 멋지고 아름다운
한해의 마무리를위해 하나씩 하나씩 칭찬거리를 찾아보는...
신청곡 브라운아이즈- 벌써 1년
별 12월 3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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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부터칭찬하기
인은식
2007.12.17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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