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면서 헛되지 아니하며 시간을 아낄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무언가 무슨일이든 도전할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게 하소서.
어려운 이웃과 가난한 이웃들을 만났을때 모른척 하지 말고
내 작은 손과 발이 하나가 되어
그들에게 한걸음 다가가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무슨일이든 감사할줄 알며 욕심과 사치를 버리며
남을 위해 봉사하는 이가 되게 하소서.
지금 나의 어려운 상황과 외로움에 절망하지 말고,
지금 이시간 나보다 더 어려운 이에게 희망의
끈을 줄수 있는 자비로운 이가 되게 하소서.
나는 그래도,
앞을 볼수 있는 눈
걸을수 있는 튼튼한 두다리
무언가 도전할 패기가 있고 젊은 나이가 아니던가.
몇년뒤 사회복지사가 되어 선생님이 되었을때
남들앞에서 절대 부끄럽지 않은 그런 잔잔한 존재가 되게 하소서..
(제가 제 자신을 위해 적은 글입니다.)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39살의 만학도 대학생입니다.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과 발이 되고자 늘 마음은 먹지만 가끔씩은
흔들릴때도 많고 바쁘다고 이유로 그냥 지나쳐버리는 적도 많습니다.
남을 돕는 것은 결코 어려운 것은 아닌데 작은 정성과 마음만 있으면 되는 일인데도 왜이리 어려운건지요?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는 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음악 신청해요
김범수-하루
김범수-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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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임선화
2007.12.17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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