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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프로포즈)
박승휘
2007.12.20
조회 26
살아가면서 해마다 찿아오는크리스마스는 별로 특별한 날이 아니였다..그러던 작년에 내겐 너무 큰일이다가왔다..사랑은하나님과 내가족그뿐이라고 생각하던그 겨울 내게 큰사랑이다가오고 있었다. 항상보아오고 그냥 스쳐지나던 인연인줄 알았던그가 큰 그림자가돼어서 내옆에자리하고 있었다 누군 내게특별한인연을 암시한다고 한지만 내게올줄은미쳐 생각지못하고 받아들이고있을뿐이였다..이잰용기내어 내가 처음이유없이 하나님을 찿아가 용기을 달라고 무작정 받아달라고찿았던것처럼 이유없는 사랑을달라고했던것처럼 난또 그에게 내모든사랑을 받아달라고 다가서고싶다..이번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내년다가올 성탄절에는 두손잡은진숙씨와 하나님과 한가족이 되어 세상을사랑하고 고마워하며 살고싶다..세상사람들 모두 행복하세요.. 신청곡: 토이...여전히 아름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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