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다되어 회사에 나오면서..선거방송을 라디오로 들었습니다.
윤희님 시그널 방송멘트처럼 오늘의 화두는 선택과 책임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선택하고 선택되어지고..
그에 따른 선택한사람과 선택받은 사람의 책임..
한 나라의 대통령뿐만 아니라 모는 것이 그렇지 않나 싶네요.
직장의 경우 나를선택하고, 나를 선택한 사람..거기에 따른 책임.
가정의 경우 인생의 반려자를 선택하고 거기에 따른 책임감..
인생의 많은 경우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되고 선택한 길에 대해서는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인간의 사는 모습이 아닌가 싶다..
여하튼 앞으로 좀더 나아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노래는
1. 우리모두 여기에(가수는 모르겠음.푸른하늘인가 혼성)
2. 이소라의 기억해줘 또는 처음느낌그대로
3. 이문세의 깊은밤을 날아서 또는 시를위한 시
중 한곡 신청합니다.
늦게 회사나와서 아직도 회사네요..얼른 마치고 들어갈께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의 화두는 선택,책임...
한성규
2007.12.19
조회 4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