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사람사는게 다 똑같다고 누군가는 말하지만, 저의 일상은 너무나 평범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씻고 회사갈 준비를 하고 그렇게 터벅터벅 회사로 발을 옮 깁니다.
그리고 어제와 그렇게 달라 질것도 없는 그런 일을 오늘도 하고 점심식사 시 간이 되면 점심밥을 먹고 직원들과 수다좀 떨다 다시 책상에 코박고 일하고 그러다 퇴근을 하고...
이렇게 반복적인 일상에 지쳐가는 듯하여 어제는 최신댄스 문화강좌를 신청해봤습니다.
삶에 조금은 힘이 될까?하는 의문과 함께요! 무엇이 이렇게 기운을
빼앗아 가버리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에 막 들어왔을때만해도 이 생활이 반복이 되었던것은 똑같은것 같은데...
그때는 마냥 신났어요!
내일 회사 가고 싶어서 빨리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했던것 같은데...지금은 참 무덤덤해져 버린듯합니다.
취미를 더 늘려 볼까 했다가도 바쁜일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막상 시간이 안될것 같다며 포기하고 마네요!
이번에 최신댄스... 문화센터 강좌를 신청해봤는데요,
제 삶에 활력이 될까요? ,
뮤지컬 [42번가] 굉장히 새로운 문화라고 들었습니다. 평범한 제 일상에 기운을 훅~하고 불어 줄 수 있는 그런 문화 초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나 하루의 마감 편안하게 할 수 있게 해주시는 꿈음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수고하십시요!^^
신청 노래 - 에픽하이 : 평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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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번가] 기운을 훅~하고 넣어주세요!!!
양진경
2007.12.19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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