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참 편리한 세상이라~
휴대폰으로 라디오를 들으며 퇴근길에 혹은 귀가길에 신청곡 남기곤 했습니다~
오늘은 가만히 오디오를 통해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어제는 cbs 신입사원 최종합격자 발표가 있었댑니다~
pd로 꿈음 한번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맘대로 되지 않네요~ ^^
마음 깊은 곳까지 한번 쭈~욱 내려갔다가~
다시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 숨쉬고 있는 일상의 행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도전할 자신이 남아있을지 저 자신도 잘 모르겠지만~
우연히 들려온 봄여름가을겨울의 bravo my life 노래에~
어제까지 수고한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음악이 가진 사소하지만 참으로 큰 치유라고나 할까요~
그냥 이렇게 cbs 라디오 사랑하는 한 젊음 있다는 거 신고하는 거니까~ 사연은 읽지 마세요~ 읽지 마세요~ 읽지 마세요~ 그냥 묻어 두고 신청곡 하나만 틀어주세요~ 신청곡만~ 꼭이요~
오늘의 분위기나 마음속 분위기와는 별로 어울릴 것 같진 않은데~
마냥 멜로디가 듣고프네요~
아일랜드, 잠시후엔~
부탁합니다~ dj~ ^^
아~ 박정운님 목소리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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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홈피를 찾았습니다~
정지욱
2007.12.21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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