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일을 마치고
윤희님의 "꿈과음악사이에"를
듣노라면 언제나 마음이 차분해 지고
편해지는걸 느끼지요...
언젠가
제가 제일 하고픈 일중에 하나가
비오는날 자유로를 달리면서
"꿈과음악 사이에"를 듣는것이라고
사연을 올린적이 있는데
혹?
기억 하시는지요?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진 모르지만
오늘도 그런 생각이 간절하네요...
중학교 1학년 딸아이가
매일 11시가 돼서야
학원 끝나고
집에 들어오지요...
들어와서 학원 숙제하고
조금 지나면 벌써 12시가
훌쩍 지나가지요...
중학교 1학년 아이가
이런데 앞으로 5년동안 어떻게
지낼지 안스럽고 걱정이 너무 들지요....
그렇다고 우리 아이만 그런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우리나라 교육 현실이
이렇게 되었는지...
늘 책하고 씨름하고
힘들어하는 어린 딸 아이에게
잠시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공연(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보여주고 싶어
글 올려 봅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신청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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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에게 힘을...
이화정
2007.12.20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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