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사이에 듣고,출출한 기분에 라면하나 흡수하고 늦잠을 잤더니,하루종일 졸리는 하루가 되었네요.
덕분에 아침에 저의 얼굴은 큰바위 얼굴이 되었지요.
저녁 늦게 라면을 먹지 말아야한다는 격언을(?) 새삼스럽게 떠올려요.
이 울적한 마음을 신나는 뮤지컬 보면서 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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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번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김근홍
2007.12.20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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