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문학을 사랑하는 문학소년 박새결입니다.
방학숙제라는 강제적인 틀에 얽매여서라기보다는
순수하게 예술, 아니 미술이라는 거대한 작품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싶어요!
오늘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만, 첫글이니만큼
반 고흐전 티켓에 당첨돼 마음껏 행복을 누리고 싶군요.
자신과의 싸움으로 귀 한 쪽을 잃었지만 미술만을 추구하고
위대한 미술을 탄생시킨 그 영혼, 얼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요. 고흐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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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 반 고흐와 하나가 되고 싶어요.
박새결
2007.12.22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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