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나!!
그때 올려서 아주 재미나게
사연까지 들은 김준용입니다^^;;
그때 그 처자에게는..
결국 연락이 안왔습니다 ㅠ_ㅠ
누나가 몇일만 더 기다려보라구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셧는데..
그사람한테는 연락이 안오구..
희한하게도 홈페이지에
군대와서 헤어진 분한테
연락이 왔어요..
제가3년가까이 사귀고 군대왔는데
온지 석달만에 차였었거든요..
근데 이제 연락와서는
그때는 미안했다고,
니가 없어서 외로웠었다느니..
막그러면서 연락좀 하자고 하네요..
그 아무것도 모르는
이등병때..너무 힘들게한..분인데..
정말 싫었던..분인데..
이렇게 연락이 왔다고..
또 고민이 되는이유는 뭘까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힘들게 잊고 살던 사람인데..
휴..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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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날 사연올렸던 백마부대녀석입니다!!^^
김준용
2007.12.22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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