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뵙겠습니다.
인터넷에 라디오 방송은 안되는줄 알랐습니다.
근데 되는걸 알고 부터는 ..
라디오 방송 줄기차게 듣고 있습니다.
허윤희님 방송은 처음 듣는듯 하네요~
인터넷 방송만 줄기차게 듣던 사람이라.... 여기에 쓰는것 자체가
어색합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할지 막막하네요...
인터넷에서 아는 동생이 카드를 써 준다길래...
주소를 불러 주었습니다.
딴주소로요~
근데 그제 카드가 왔냐구... 그러길래.. 아직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주소 불러주지 왜 딴 주소 갈켜 주냐구... 그러던데요.
제가 여기 집 주소를 가르쳐 주기 참 껄쩍지근 합니다.
개포동이긴 하지만... 산 쪽이라.... 주소불러 주기 참 모하더군요~
제 맘이 허락 해 주지도 않고... 그래서 안불러 줬는데.........
그 동생이 삐진건지.... 제가 말을 해도 말을 잘 안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 합니다...
전에는 쪽지 보내고 답장도 오고 그랬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소를 불러 줄수도 없는 사항인데.....
막막합니다....
해결 방법 있음 좀 알려 주세요~
노래는 서영은 -청춘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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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뵙겠습니다.
최자윤
2007.12.26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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