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직장에서 일하면서 들었는데, 오늘부터 집에서도 레인보우를 깔고 지금 듣고 있어요,, 참 좋네요,, 그리고 처음으로 꿈과 음악사이라는 프로그램도 알게 되었고요,,감사합니다.
동생들이 지금 미국에 있어요. 여동생은 보스톤에서 '나사렛사람의교회'의 목회자의 아내로 있고요, 남동생은 지난 10월1일자로 보스톤에서 시카코의 노인복지회로 일자리를 옮겼어요, 차믕로 열심히 살소 있는 제동생들이 자랑스러워요. 부족해도 힘들어도 항상 긍정적으로 두이아들의 엄마와 아빠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기특해요. 올성턴절엔 큰누나라고, 이사했다고 전화기와 울 아들 옷을 보내왔네요,, 전 생각도 못해쓴데,,, 고맙네요,, 방금 전엔 제부가 (목사님) 전화와서 '메리크리스마스요!'하네요,, 우리 신랑은 ' 동서, 나 이번에 집사 되었어어..허허허 신앙생활 열심히 하라고 주셨나봐,,, 잘 해 야지..허허허'하면서 이야기 하네요, 서로가 가족이 하나님안에서 하나가 되어 가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2007년엔 아버지가 당뇨 합병증으로 3번째 쓰러지시고 드디어 투석이라는 것을 시작하게 되어 가족이 걱정하고 모두 기도하고 있지만 아버지를 위해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더욱 힘드신 우리 엄마에게 용기 주세요,, 우리 엄마와 함께 방학동안 영화 한편 보면서 기분 전환 시켜 드리고 싶어요,, 선물 보내 주시면 감격할 것 같아요,,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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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오미영
2007.12.2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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