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방학을 해서 조카와 함께 집에 왔습니다.
낮에 잘 놀아서 그런지, 아까까지 초롱초롱한 눈이 이제
슬슬 자는 모드..입니다.
아이는 모든지 조르면서 우네요, 그래서 저는 땡깡맨이라고
부르는데 어째든, 조카라서 그런지 넘 귀엽습니다^^
요샌 저도 눈치가 있어서 왜 우는지 알겠지만, 가끔은 정말
왜 우는지 도데체가 모르겠습니다...-_-;; 이걸해도 소용없고 저걸해도 소용없고, 오직 엄마의 손길만이 울음을 멈추게 하더군요.
제눈에는 제조카가 젤 귀여운것 같습니다.
잘 자라서, 꼭~훌륭한 사람 되세요.
밑에 조카 돌 좀 지난 사진 인데,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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