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은 정말 제게 많은 변화가 생긴 해 인듯하네요.
집안 일도 그렇구...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다시 들어 가게되었는데
예전처럼 일이 잘 안풀리네요. 처음과 같은 맘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가슴 한 구석에 응어리진 무엇인가가 자꾸 마음을 뒤흔드는듯 합니다.
정신적으로 버티기가 하루하루 너무 벅차네요...이렇게 힘들때면...
헤어진 그녀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그래서 더 힘든걸까요?!
가끔은 통화 하지는데 얼마전에 장염때문에 크리스마스날 많이 아파서
힘들었다구 하네요. 아프지 말구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저도 가는 해 잘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내년은 좋은 일 웃음 가득한
그런 하루 하루가 펼쳐졌으면 합니다.
신청곡이 있다면 '내사람 입니다' 신청합니다. <<< 맞나요ㅡㅡ?
아직 미혼인데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꼭 불러주고 싶거든요 ^^
잘 못부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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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요...
김상철
2007.12.27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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