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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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곽연경
2007.12.31
조회 52
2007년은 왠지 의욕이 없이 살아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하고싶은 것을 마음에 묻어두고 내키지않는 일들만 꾸역꾸역하다보니 점점 자신감을 잃어왔어요. 2008년엔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며 정말로 매일매일 기쁘게 살아보고 싶어요.

강산에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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