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은 왠지 의욕이 없이 살아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하고싶은 것을 마음에 묻어두고 내키지않는 일들만 꾸역꾸역하다보니 점점 자신감을 잃어왔어요. 2008년엔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며 정말로 매일매일 기쁘게 살아보고 싶어요.
강산에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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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곽연경
2007.12.31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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