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같이 산지도 15년째가 되었네요.
햐~ 세월 참 빠르네요.
아내가 가게를 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굉장히
바쁘네요. 일이 많아져서 아내가 좋아는 하는데
새벽 4~5시에 나가서 저녁 10~11시경에 들어오니
사람이 야위어져가고 말이 아니네요.
오늘은 제가 쉬는 날이라 도와줘서 일찍 끝내고 들어와서
온 가족이 식사를 같이 하고 내일 5시에 나가야 한다며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눕자마자 코를 골며 자는 모습에
애처롭습니다. 아내가 힘을 내었으면 좋겠고, 건강을 스스로
좀 챙겨주었으면 합니다.
윤희님! 방송 끝나면 무척 춥겠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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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코 골며 곤히 자는 모습이 ...
이기봉
2007.12.30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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