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부서이동.
이사.
생애 첫 자동차 구입 등...
올해 있었던 일들중 한가지 의미있는 것은
'꿈음'을 알게된 것이었습니다.
이전 부서에서는 하지 않던 야근을 새로운
부서로 옮기고 나서 밥먹듯이 하면서 퇴근길
자상한 동반자가 된 '꿈음'
항상 세심한 선곡과 차분한 윤희님의 음성과
함께하니 야근과 퇴근길의 피로가 한결 가시곤
했었습니다.
'꿈음'을 알게되어 기쁘구요,
내년에도 쭉~~~ 많은 청취자들의 꿈길 인도자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신청곡은....임현정의 '고마워요'에요.
고마워요, 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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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을 알게되어 즐거웠습니다.
황지환
2007.12.30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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