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저에게 행복을 가득 안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난 4월쯤말인던가요..
처음으로 꿈음을 통해 라디오에 사연을 올리게
되었는데 그날 제 사연이 떡하니 방송을 타버린거예요..ㅎ~
저 그날 심장이 쿵쾅거려죽는줄알았습니다..
라디오에서 제 이름이 불려지다니요..세상에나~~~~ㅋㅋ
암튼 그후로 쭉 꿈음은 제게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렸습니다..
처음엔 익숙한 윤희씨 목소리를 듣고 참여하기 시작한 방송이었는데요
이제는 꿈음에서 나오는 모든 노래가 다 좋고
모든 사연이 다 감동적으로 느껴지며
꿈음 가족분들이 다 제 이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아한다는 건 그런건가봐요..
이렇게 미운 구석이 하나도 눈에 안 띄고 맹목적으로
무조건 좋아좋아를 외치는 것,,그런건가봐요..
매일밤 제 마음을 설레게 하시는 윤희씨..
그리고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시는 피디님..
(작가님 성함은 빠졌네요?이젠 작가님이 안 계신가요?)
2007년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신 두분..
정말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정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도 더 열심히 참여하는 애청자될께요..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특히 윤희씨 감기 조심또 조심 하시고요..^^
신청곡--유재하의 지난 날..
어떤 날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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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서피디님께...
퍼플레인
2007.12.30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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