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이런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는 그런 글이요..
행복이란 우리가 원하는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서 느끼는 감정이라기 보다는 생각,혹은 마음가짐에서 가질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이 되요..
이렇게 한해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니 지난 2007년 제가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 당시 분명 힘들었던 일이 있었겠지만 그냥 좋았던 기억만 나요..
후회없는 2007년을 보내고 새로운 2008년을 맞이하며 1년후 지금과 같은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소망해봅니다..
윤희씨도 일년간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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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추혜순
2007.12.30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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