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이제 군생활을한지 어느덧 3개월된 신병입니다.
처음 힘든 자대에 배치되고 낯선 내무실에 누워 잠이오지않아
선임들이 매일 듣고있다는 윤희누나의 꿈과음악사이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잠이 오지 않아 듣게 되었는대 어느덧 누나의 목소리와 꿈과음악사이에 사연을 올리는 많은 사람들에 사연을 들으며 군대에서 피곤한 몸을 이기는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된 이유는 애청자에 한사람으로써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전국에 고생하는 모든 국군장병및 청취자들이 2008년에는 모든 좋은 일들이 이러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연을 적게 되었습니다.우리나라가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일어나길 60여단 본부중대 경비소대 일동이 기도하겠습니다.
신청곡으로는 빅뱅의 마지막인사 부탁드립니다..^-^
(주소는 저희집주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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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장병 청취자 일동![*PD님과윤희누나께]
이윤수
2007.12.30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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