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하면서 잊었다고 말하고
마음에서 접지 못하면서도 접었다고 말하고
전혀 괜찮치 않으면서도 괜찮다고 말하는...
그렇게 나를 속이면서 나를 설득시켜 가는 것...
쓸쓸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배우게되는
세상 살아 가는 법인 것 같습니다
계속 살아가야 하는 날들이 남아있으니까요...
여행스케치 - 당신에게 나의 모든 사랑을
조관우 - 모래성 중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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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나의 모든 사랑을- 여행스케치
김명진
2007.12.29
조회 7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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