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본의아니게 두시간 연장 근무를 하게
되어서 꿈음을 들으며 한해를 마무리하고
일터에서 새해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택시타고 집에 갔죠.ㅎㅎ
그리고 오늘...
아 너무 힘듭니다...ㅠㅠ
손님 너무 많고요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요..
이제 좀 한가해져서
컵라면 먹을라고 물 부었어요..ㅋㅋ
오늘도 저의 퇴근길 잘 부탁드려요..
시간 되시면 신청곡도...
어제 나와서 오늘은 좀 그러실래나?^^
신나는 노래!!!
DJ.DOC 겨울이야기
강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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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힘들어...ㅠㅠ
퍼플레인
2008.01.0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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