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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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너무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김연옥
2008.01.01
조회 65
올 새해 부터 저 감동했습니다.

꿈음 왔다가..제 사연이 일등 했다는...걸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어제 꿈음 듣다가..아이가 칭얼대는 바람에...한 20여분 남겨두고
레인보우 껐는데...
절대 전 이런 행운은 없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그렇게 게시글 올리고 꿈음 게시판에 와서 신랑보여줬거든요..
저 그것만으로도..
신랑에게 제 마음 다 준거 같아 행복했는데..
저희 부부에게 그리도 큰 선물을 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안그래도 저희 부부 결혼반지 없거든요..

이번에 그 예쁜 커플링으로..저희가 결혼반지 없는 미안한 손가락을
빛나게 하렵니다..

윤희님과....꿈음스탭진...그리고 모든 꿈음 가족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와~ 이럴때 생각난 말..

아름다운 밤이에요~


한가지 더 부탁...박정현의...편지할께요...
염치없이 신청곡까지 부탁드리고 갑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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