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의 마지막날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지친하루를 달래주는 편안한목소리와 선곡은
정말 많은 힘이되었습니다.
사실 꿈과음악사이에를 알게된것은 올해8월로
얼마되지 않은 인연이며
듣게 된 동기도 우연히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가
흘러 나오는것을 듣고
알게되었지만
그이후 숨은 팬으로서 열심히 듣고있습니다.
허윤희씨 새해복터지세요^^*
전 2008년에도 변함없이 꿈음과 함께하겠습니다
함께하는 2시간은 언제나 행복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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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와보지 않았던곳
김소희
2007.12.31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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