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먼저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계속 라디오로 귀팅(눈으로 읽는것은 눈팅이라고 하죠)만 하다가
떳떳하게 꿈음 가족이 되고자 이렇게 막 따끈따끈하게 가입을 하고 글을 올립니다
이제 2008년도 이틀이 지나가네요
작가의 꿈을 안고 서울에 상경한지 인제 곧 일년이 되어갑니다
1년이 지나가는 지금 아무것도 이뤄진게 없지만..
언젠가는 곧 될꺼라는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항상 언니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정리하곤 했죠,,
들려주시는 음악마다 참 위로가 될때가 많아요
올해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연도 많이 올리고 할려구요 ^^
지금 라디오두 잘 듣겠습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아 그리구.. 신청곡은..
yuhki kuromoto 의 paris in winter 요..
그음악 들을때마다 잠이 스르르 잘오거든요 ^^
감사합니다~
사진은 몇주전에 혼자 기차타고 다녀온 정동진바다에요
같이 감상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