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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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여...
김진순
2008.01.01
조회 26
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07년 마지막밤은 송구영신예배로 새해를 맞이 하게 되었지요.
새해를 주님과 함께 한다는게 기뻐야 하지만.. 외롭기도 하고 힘들기도 합니다. 저희교회는 대신교회입니다. 전 24살 청년이고여..
유치부교사와 차량운행담당, 찬양인도를 맡고 있지요.
송구영신예배후 집에 가야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들어가야져.... 부모님은 사업상 전라도에 계십니다.
둘째동생은 결혼을 해서 시댁에 갔고여,,막내는 아직 철이 없어
친구들이랑 놀러 갔네여... 차량운행후 새벽 2시가 되어 집에오니
잠도 안오고해서 티비시청을 했습니다.
외로이 혼자 새해맞이 했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기에
행복 합니다. 주님이 제 곁에 계시기에 아침에 눈을 뜨네여...
08년 원하는일 꼭 기도로 이룰수 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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