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정현씨 콘서트에 갔었습니다.
거기서 박정현씨가 했던 얘기중에 우리나라에서는 새해 소망을
주로 말하게 되는데 미국에서는 새해 각오를 주로 얘기한다 하더군요.
이러이러하게 됐으면이 아닌 이렇게 할것이라고 말한다더군요.
말하는것에서는 약간의 차이지만 마음먹는것에서는 큰 차이가
나던것 같던데요..
저도 올해는 어떻게 되길바라기보다는 무엇을 하겠다는 각오로 새해를 맞이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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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소망
이정민
2008.01.01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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