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용고시에 안 된 분들이 많았다는 말을 듣고.....
지난 일이 문득 생각나 위로의 글 몇자 적어 봅니다.
저도 교사가 되고자 참으로 많이 노력했어요.
꼭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고시원으로 학원으로,,,,,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어요.
임용고시에서 4번의 실패와
사립학교의 공채와 면접을 수도 없이 많이 보면서...
계속 되는 실패로 교사로 가는 길이 너무나도 어렵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어요.
되풀이되는 실패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모두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한 가닥의 희망을 버리지 않았어요.
정말,,,,,"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고생스러운 5년이라는 긴 세월을 뒤로하고...
교사로서의 길에 접어 들게 되었지요.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된 교직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면서요.
오늘 낙방하신 분들.....
지금 모든 것이 원망스럽고 힘드시겠지만
절대 희망 잃지 않고 계속 노력하셨으면 해요.
교사로서의 길은 정말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교사가 되어 교단에 앞에 선 당당한 자신을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상상해 보세요.
꼭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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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낙방한 분들...힘내세요
김태욱
2008.01.07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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