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를 보내도 ....
글을 올려두 윤희씨 눈에 안들어 오지만 ....
전 .... 잠시 문을 두두려 봅니다
박지헌 .... 보고 싶은 날엔 .... 노래 들려 주실래여
녹음 하고 싶어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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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립니다....
노관숙
2008.01.07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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