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공항까지 오지마라는 그녀의 말에 공항에서 배웅하지 못하고
보내버렸네요.
중국 상해로 몇달간 연수를 떠다는 첫날인데도 벌써부터 마음이 허전한건 평소에 그 사람이 너무 소중한 존재였다는 것을 반증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친구들이 위로주 사준다고 불러냈는데, 사양하고 혼자 꿈음들으면서 소주한잔하고 있습니다.
혜성아 자주 사랑한다는 말 못한게 너무나 후회되는 오늘이구나.
잘갔다오고 우리 마음변치말자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팀 - 사랑합니다 입니다
꼭 마지막곡으로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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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오늘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박정훈
2008.01.05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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