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 위해선..
수 없이 흐르는 내 눈물을 숨길 수 있어야 하며..
사랑하기 위해선..
내 맘이 너무 아파도.. 웃을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많은 시간동안..
많은 눈물과.. 맘아픔을 감당하면서..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지만..
결국.. 사랑이란..
혼자의 바램만으로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사랑을.. 짝사랑.. 이라고 하네요..
사랑중에서.. 가슴 아프고 슬픈 사랑..
그 사랑이 짝사랑임을 또 다시 깨달은 사람..
그래서 또 다시 지금.. 가장 가슴아프고 슬픈 사람..
이런 사람이 세상 어딘가에 또 있겠죠?
하지만.. 많이 아파하고.. 많은 눈물흘린 만큼..
많이 진실했던 만큼..
사랑의 소중함도 알아갈 수 있었겠죠?
사랑의 아픔이 있지만.. 그로 이해
현자의 모습으로 다시금 태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젠 더 이상.. 아파하지 말라고.."
"이젠 더 이상.. 눈물흘리지 말라고.."
"이젠 더 이상.. 사랑을 허락하지 말아달라고.."
끝으로.. 아직 한번도 그 사람에게.. 말하지 못했던 말을..
이렇게 감히 해보고 싶습니다..
"홍희정... 나는 너를.. 사랑했다 그리고 지금도. 사랑한다.. "
안치환의 너를 사랑한 이유..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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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사랑한다고 고백한 후...
김도윤
2008.01.05
조회 9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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