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악!!
청소년시절 공부하며 힘들때 별밤(별이 빛나는 밤에,이문새)과 꿈음악(최인혁 집사님) 나에게 희망과 꿈이었다.
나의 나이 올해 36세(만 34세) 20대를 거치고 벌써 30대 중반이다.
그 때 내가 들었던 것이 청년기를 거치며 그 험란한 파도가 와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지금도 변함없이 이 방송을 듣고 꿈을 꾸는 청소년 후배들에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가득할 것이다.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꿈음악은 변함없이 계속되어져서
꿈과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조카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다.
신청곡:너의 꿈을 펼쳐봐(안성진)
(그대여! 날개를 활짝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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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악! 몇년 만이야...?
허태구
2008.01.08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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