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새로운 직장을 구했다고 언니한테 힘낼수 있게 도와달라구 글을 올렸었는데 벌써 그만 두게 되었어요~
출근하는 날 부터 불안불안 헀었는데 이렇게 급하게 그만 둘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일이 그렇게 힘들었던건 아닌데 아무래도 저랑은 잘 안맞았었나봐여~ 너무 섣부르게 직장을 선택했던게 화근이 아니었나 싶네요~ 열심히 하려구 했었는데 제가 너무 끈기가 약한거 같기두 해요~ 그만두고 어제 다른곳에 면접을 보고 다음주부터 출근하기로 했는데 이번 직장에서는 잘 할수 있겠죠? 일을 하고 경력이 쌓일수록 더 다른곳으로 직장을 옮기는게 더 겁이나네요~
잘 할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신청곡으로는 이승환의 덩크슛 신청할게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걱정이 많아요~
박민지
2008.01.09
조회 3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