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언니 인사를 듣는것같아여 ....
항상 10분이나 5분정도 늦게 윤희씨 방송을 들었는데 ...ㅋㅋ
병원이라는 곳이 시간을 맞추기는 힘이 드네여 ...
오늘눈이 와서 참 ...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
혹 ! 넘어 지신분없겠죠 ?
꿈음 가족분들중에 ....
좋은 밤 보내세여 ....
신청곡 ...... 그댄달라 ...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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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오랜만에 ....
노관숙
2008.01.11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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