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꿈음 가족 여러분, 그리고 윤희 누님.
안양식충이입니다..
어제 밤에....잠을 자다가 발이 욱신욱신 거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왼쪽 발등이 띵띵 부었더라구요...
어찌어찌 절뚝거리면서 오늘 하루 돌아다니긴 했는데..
특히 버스 타고 내릴때 죽음이었습니다..너무 아팠어요..
지금..족욕기에 뜨신 물 받아놓고 발 담궈 놓고 사연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사 살거 같네요..^^::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오며..
화이트의 "나름대로"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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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 하면서 꿈음 기다립니다..ㅋ
안양식충이
2008.01.11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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