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글 올립니다.
이제한달넘은 새댁이 되어서 오늘은 드디어 집들이를 하는데 , 부엌이 전쟁입니다.
휴일날 낮잠 자고 있는데 , 딩동-- 우편물이 와서 뜯어봤더니 선물이 왔더라구요. 예상도 못했었는데, 제 사연을 저희 직장 선배님은 들었다면서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오빠도 제 사연을 못들었나봐요..
제가 애기를 안해줬거든요. 당장 메일 확인을 하더라구요...
오빠 왈--그럼 , 사랑은 표현하는 거지..하면서 꼭 안아줬답니다.
제 사연 방송 된것 저보다도 오빠가 무지 좋아라 해서 기쁩니다.
그 인사를 지금 보내게 되서 죄송합니다.
얼른가서 닭 도리탕을 해봐야 겠습니다.
레시피 보고 하는데 잘 될런지..
제게 힘을 ...팍팍
언니 방송 시작할때 쯤에 손님들이 집에 가시겠죠?
출근길 , 퇴근길 조심하세요.
도림천을 걷다보면 cbs 건물이 보입니다.
'안녕' 하고 인사도 하는데, 제 인사는 받으셨는지...ㅎㅎㅎ
감기 조심하시구 ... 감사 합니다...
신청곡--sg 워너비-- 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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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주효심
2008.01.11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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