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랜만이죠^^
제 이름기억나세요? 언니가 왠지귀여울꺼같다던..종이예요,
헤헤^^
작년부터 준비해온 시험때문에 사연은 자주 못쓰구,
언니라디오 듣기만 했어요.ㅜㅜ
2월부터는 이제 조금의 여유가 생기니까 그땐 사연 많이많이 쓸께요^^
이번주 토요일에 휴, 드디어 제가 준비해온 시험을 보는 날이예요.
편입이 어렵다는건 들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준비해온 만큼의
빛을 봤으면 좋겠어요.
긴장감없이 담담하게 있었는데-
날씨도 참 신기하죠? 어김없이 시험이 다가오니 추워지네요.
추워진 날씨덕분에 긴장감이 조금씩 생기네요.
그동안 시험준비때문에 데이트도 잘 못했지만,
옆에서 항상 힘이 되주고 지켜주는 두민이한테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시험스트레스때문에 많이 괴롭히기도 했는데,
다 받아주구, 이유없는 투정도 다 받아주는
나의 바다 윤두민,(살짝 간지럽네여;;헤헤..부끄러버요.ㅜ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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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마이프로필-김장훈
원종이
2008.01.10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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