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 이시간.. 사연을 보냈었고.. 마지막 사연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고백한 후... 의 사연이었네요..
그 시간 후.. 벌써 1주일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고백했던 사람을 이제는 마음에서 내려놓으려고..
기도도 하고.. 많은 눈물도 흘렸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눈물이 흐를수록.. 제 마음은 그 사람을 보고 싶다고 외치고 있었으며..기도할수록.. 하나님께서는 제가 인내하는 믿음을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한없이 흘린 눈물만큼..하루 하루 멍들어가는 내 가슴만큼.. 제 믿음.. 인내.. 그리고 사랑은.. 더욱 더 굳건해 지는것을 믿고 싶습니다..
그 사람을 제 마음에서 내려놓지 않을 겁니다..
앞으로의 시간안에.. 제 흐르는 눈물이 아프더라도.. 인내하는 믿음으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담겠습니다..
제가 용기를 주세요... Tim - 사랑합니다..
혹시나 그 사람이 제 미니홈피에 들어올지 몰라서 main music으로 틀고 있습니다.. 어리석죠?? 그래도 이런 걸 희망.. 소망이라고 할수도 있겠죠? 그리고 지금 이 사연을 그 사람도 듣고 있을 거라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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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김도윤
2008.01.12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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