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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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듣기 시작한 신참의 청취 소감
김세필
2008.01.15
조회 25

두달전쯤인가부터, 퇴근길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이방송을 알게되었습니다.
낯설은 이름의 진행자.
삼십대인 내게도 너무 친숙한 음악들의 선곡.
군더더기 없는 진행.
가슴따뜻한 사연들.

어제는 조금 늦게 귀가하느라, 2부 초입까지도 좀 들었는데,
김광석 노래가 나올때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계속나오는데,
마치 나만을 위한 방송이라는 착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앞으로도 딱 이런 컨셉으로 계속 진행해 주세요.
옛 음악들을 들으면서 소년시절, 학창시절의 기억들이 떠오르곤 하네요..

오늘도 퇴근길에 만나길 기대하며 마침니다.
혹시 신청곡 같은거 접수하시는지...

I believe(신승훈)

p.s. 진행자님 목소리...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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