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스산해서인지 애들은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고, 8년동안 같이 산 우리집 고양이 "애기"는 한밤중에 열심히 세수를 하네요.
작고 누추한 집이지만 우리집을 매우 좋아하는 애들과 같이 듣고 싶네요. 김범수의 "약속"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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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밤이네요.
박경자
2008.01.14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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