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부턴가.. 컴퓨터 앞에 앉아 이시간 음악을 즐게 듣게 됐네요
매번 주저리 주저리 이렇게 사연도 보내보면서요...
오늘 방송은 슬픔지만.. 홀가분한 기분으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슬프지만 홀가분한 기분... 많은 시간 한 사람을 맘 깊은 곳에 두었기에 그 자리가 너무 깊어 아프고 슬픈 지금.. 하지만.. 이젠 이런 아픔과 슬픔이 없을 거라는 내 작은 생각..
결국 사랑한단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해본 짝사랑과 아픔..
하지만 이젠 더 이상 아프지 않을 것이라는 내 각오..
앞으로도 이런 각오, 생각으로 더 이상 아파하지 않게.. 더 이상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그 사람을 원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또 다른 각오도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젠 더 이상 슬픈 노래는 신청하지 않을 겁니다..
나의 내일만큼, 이제는 밝은 노래 신청하겠습니다.
임재범의 비상... 틀어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슬프지만.. 맑은 기분의 지금.. 제 유일한 친구네요.. 꿈음..
김도윤
2008.01.13
조회 3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