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처받되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는 사람이 되자고
늘 다짐하지만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닌것 같아요..
저도 모르는 사이 그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그런데 오늘 전..그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아주아주 슬픈 노래가 듣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예전에 이 노래들 들으며 많이 울었었는데 오늘 들려주심 안될까요..
울고나면 마음이 좀 편해질것 같아요...
메리엠의 사랑인가요...
펄스데이의 차마
상상밴드의 가지마 가지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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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퍼플레인
2008.01.16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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