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에서 적당한 시간에 퇴근하고 와서 좋은 노래 많이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홉가지 행복이란 책을 읽고 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과거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고 그러는군요.
과거는 추억과는 달리 잊어야 하는 것들이죠.
왜 바꿀수 없는 과거를 생각하며 집착하고 아쉬워 할까요, 완벽주의
때문일까요? 지나간 과거조차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져야 하는
걸까요?
앞으로를 생각하면, 우리는 즐겁습니다. 뭐든 우리가 생각하는대로
웬지 될 것 같은 내일일꺼 같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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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 책 읽으며 듣고 있습니다.
이상국
2008.01.15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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