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을때나 미국에 있을때나 언제나 하루도 빠짐없이 윤희씨 방
송을 듣는 청취자입니다. 한국에서는 10시부터 12시까지 윤희씨 방송
들으면서 하루를 마감하는게 정말 행복했는데, 지금은 미국에 있어서
아침 8시부터 '레인보우'로 듣고 있습니다. 여기선 하루를 윤희씨 방
송으로 시작하게 되네요. 매일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방송듣기가 힘들
지만 그래도 윤희씨 방송을 듣고 있을때면 피곤함이 바람과 함께 사라
져 버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 주실거죠?
신청곡도 한번 올려봅니다.
윤하의 혜성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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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사이에
하늘천사
2008.01.1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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