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전쯤인지..
자주 오시는 할아버님의 인감 도장을 찾아드린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벌써 한참 지난 일인데 오늘 오셔서
고맙다고 과자값을 주시고 가신거 있죠~~
그것도 5000원씩이나요.ㅎㅎ
오늘 몸도 많이 피곤하고 기분도 별루였는데
할아버지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신청곡...바비킴의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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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손님한테 용돈 받았어요~~ㅋ
퍼플레인
2008.01.1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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