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날씨가 이토록 매운 것은
올들어 아마 처음이지 싶어요.
퇴근길, 아무리 꼭꼭 옷깃을 여미어도
바람이 파고들어요.
털모자와 목도리 그리고 마스크까지~
감기기운이 있어서 완전무장을 하고 나갔다가
몸이 기우뚱~ 걷기가 불편하더군요.
내복을 처음으로 꺼내입은 탓이죠~
퇴근길 윤희님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따뜻한 마음의 난로가 되어주는 프로 잘 듣고 있어요.
서피디님, 작가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늦은 시간 블로그에 일기 남기고
인사 드리려고 들어왔어요.
김동률 : 사랑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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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이정옥
2008.01.16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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