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내일은
이정옥
2008.01.16
조회 33
겨울날씨가 이토록 매운 것은
올들어 아마 처음이지 싶어요.
퇴근길, 아무리 꼭꼭 옷깃을 여미어도
바람이 파고들어요.
털모자와 목도리 그리고 마스크까지~
감기기운이 있어서 완전무장을 하고 나갔다가
몸이 기우뚱~ 걷기가 불편하더군요.
내복을 처음으로 꺼내입은 탓이죠~

퇴근길 윤희님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따뜻한 마음의 난로가 되어주는 프로 잘 듣고 있어요.
서피디님, 작가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늦은 시간 블로그에 일기 남기고
인사 드리려고 들어왔어요.

김동률 : 사랑한다는 말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