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 여름에 다리가 부러져서 3개월동안 깁스를 했는데 그동안 제 아내가 제 출퇴근은 물론이구 혼자서 어려운일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그때 고생한걸루 저한테 큰소리 치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제대로 고맙다는 말을 몇번밖에 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오늘 밤엔 특별히 제대로 표현하고 싶군요~ 이 방송을 듣고 있는 제 아내 신미선양에게 항상 고마워하고 있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젠 거의 다 낳아서 내일 푸켓으로 휴가받아서 여행간답니다~ ㅋㅋㅋ
그리구 꿈음은 제가 퇴근시간이 되면 항상 나오는 방송인데 이 방송들으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편안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게 해서 참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허윤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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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신청합니다.
탁진현
2008.01.19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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