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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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학
남현민
2008.01.18
조회 30
지금으로부터 7년전인가 제가 동대문 살때 저와 같이 살던 두살어린 여동생이 같이 살고 있었는데 한번은 내 생일날 며칠전 부터 밤을 새워 접었다고 종이학 천마리를 유리병에 담아서 주더라고요 정말 감동 받았슴니다 나는 헤준것도 없는데 고마울 뿐이죠 그후에 95년에 의정부로 제가 이사를 오는 바람에 소식이 끊켰지요 동생이나 다름 없었는데 ... 어디서 잘지낼까 궁금하네요 그때가 좋았었는데 감회가 새롬네요``` 회상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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